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글자크게 글자작게 검색하기

홈페이지 > TIOS 소개 > 교과서 관련 뉴스 Briefing

교과서 관련 뉴스 Briefing

*기사의 내용은 재단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마이페이지에서 알림서비스의 메일수신을 허용한 회원님들에게는 메일을 통해 자료를 발송해드릴 예정입니다.

교과서 관련 뉴스 Briefing 게시판
순번 기사 작성일자
6692

일주일간 유·초·중·고 학생 296명 추가 확진…하루 평균 42.3명 / 뉴시스

지난 1주일간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학생 296명이 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됐다. 하루 평균 42.3명꼴이다. 신학기 개학 두 달만에 학교 내 누적 확진자는 3000명을 넘었다. …

2021-05-06
6691

코로나시대 수업 혁신 방향은…부산미래교육원 릴레이 특강 / 연합뉴스

부산시미래교육원 수업·평가지원센터는 6일 부산지역 초중고 교원 1천400여 명을 대상으로 수업·평가 혁신사례 릴레이 특강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2021-05-06
6690

네이버클라우드, e학습터 화상수업 지원 / 서울경제

네이버클라우드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의 e학습터 화상수업시스템에 네이버클라우드 기술력을 제공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3월에 출범한 e학습터 화상수업시스템은 실시간 쌍방향 교수학습을 통해 초·중등 원격수업을 지원한다. …

2021-05-06
6689

적성 못 찾고 학력 격차만 커졌다···자유학기제 실효성 논란 / 서울경제

정부가 진로 탐색을 돕겠다며 자유학기제를 도입했지만 자유학기 경험자들은 적성을 못 찾고 학업 공백으로 성적 저하까지 걱정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코로나19로 대면 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교육 당국이 자유학기제를 확대하면서 교육 현장의 혼란이 커지고 있다. …

2021-05-06
6688

직업계高 취업률 3년새 반토막… “오라는 곳 없어 군대 가야할 판” / 동아일보

올해 울산마이스터고를 졸업한 A 군은 최근 취업 재수를 하고 있다. 졸업 전에 조기 취업할 수 있다는 주변의 말을 듣고 직업계고(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교)를 선택했지만 현실은 달랐다. …

2021-05-06
6687

충북교육청, 옛 교과서 등 열람·대출 서비스 운영 / 노컷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이 옛 교과서 등 각종 자료의 열람 및 대출 서비스를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교육연구정보원 교육정책연구소가 소장하고 있는 2007 개정 교육과정 이전 교과서 7천여 권과 2007~2015 개정 교육과정 교과서 5천여 권 등 교과서 1만 2천여 권의 열람 및 대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

2021-05-06
6686

“아이에 대해 알려줄수록 교사의 책임감도 커져요” / 한겨레

“뭘 물어봐야 되죠?” “막상 선생님을 뵈니 아무 생각도 떠오르지 않아서 듣기만 하다가 나왔어요.” “아이 문제에 대해 어디까지 얘기해야 되죠? 괜히 아이에 대해 편견을 가지게 될까봐 솔직히 얘기하기 어려워요.” 4~5월 새 학기 상담 시즌이 되면 맘카페에 종종 올라오는 질문들이다. …

2021-05-04
6685

줌 유료화, 온클래스 버벅… 원격수업 '각자도생' / 머니투데이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현장에서 원격수업에 대한 고민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올 하반기 유료 전환을 앞둔 줌(Zoom)을 대체할만한 실시간 쌍방향 화상수업 시스템이 마땅하지 않은 실정이다. …

2021-05-04
6684

학생 10명 중 9명, 등교수업이 더 좋아요 / 뉴스핌

학교 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고 있지만, 학생 10명 중 9명은 등교수업을 선호한다는 설문조사가 나왔다. 4일 실천교육교사모임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초·중·고등학생 68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87.1%의 학생이 '학교에서 공부하고 싶다'고 답했다. …

2021-05-04
6683

욕설에 상체 노출까지…교사 절반 “원격수업서 교권 침해 경험” / 한겨레

코로나19 2년차에 접어든 교사 2명 가운데 1명이 원격수업과 관련해 교권 침해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사들은 실시간 수업 도중 학생이 멋대로 수업을 방해해도 대면수업만큼 단속하기가 쉽지 않고 특히 수업 장면을 촬영·유포해 초상권을 침해당해도 심각한 범죄 행위에 이르지 않는 한 실질적으로 대처하기 어려운 점 등의 문제점을 호소하고 있다. …

2021-05-04
~


퀵메뉴

민원상담센터 1566-8572 로 전화주세요

트위터 네이버 블로그 다음 블로그

교과서민원바로처리센터

교육부 한국교과서연구재단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547 5층 (반포동******* (우)06535 TEL : 1566-8572 FAX : 02-6206-6***

COPYRIGHT 2012 BY KOREA TEXTBOOK RESEARCH FOUNDATION. ALL RIGHTS RESERVED.